"오직 주님을 소망으로 삼는 사람은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를 치며 솟아오르듯 올라갈 것이요, 뛰어도 지치지 않으며, 걸어도 피곤하지 않을 것이다." (이사야 40:31)
but those who hope in the LORD will renew their strength. They will soar on wings like eagles; they will run and not grow weary, they will walk and not be faint.
지난 주말 해변에 갈 기회가 있었습니다.
갈매기가 나르는 것을 보면서 왜 사람은 날 수 없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지금부터 약 100 여년 전에 나르는 꿈을 꾼 사람이 있었습니다.
감리교회 목회자의 아들 형제였던 Wilbur & Orville Wright 입니다.
오늘날의 비행기가 이 두 사람에 의하여 만들어지는 순간입니다.
비행기를 신기한 눈으로 바라보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이 두 형제의 눈에는 새들이 나르는 것이 여간 흥미로운 것이 아닙니다.
저는 요즈음 믿음의 공동체가 나르는 꿈을 꿉니다.
"내가 모든 사람에게 나의 영을 부어 주겠다. 너희의 아들딸은 예언을 하고, 노인들은 꿈을 꾸고, 젊은이들은 환상을 볼 것이다." (요엘 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