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연장로님께서 한국에서 오신 손님을 모시고오셨습니다.

한동훈교수께서는 이 곳에서 한달가량을 머무신답니다.

좋은 환경에서 따님과 보낼 시간이 quality time이 되겠다고하셨어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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