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친구가 오셨어요.

저희 교회에서 계시다가 27년 전에 이사를 가셨습니다.

다시 만난 옛 교우들께서 너무 반가워하십니다.

다들 "어머 그대로세요"...정말 그렇습니다.

그대로.. 아직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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