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년동안 중고등부를 섬겨오신 김요한 전도사께서 오늘 예배를 마지막으로 사임하십니다. 전도사님의 가정과 새로운 사역의 길에 주님이 늘 동행하여 주시기를 소망합니다.김요한 전도사 1.jpg


김요한 전도사 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