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씨(열매씨) "시와 음악이 흐르는 밤"에 처음으로 저희 교회에 오셨어요.

많은 교우님들이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참 고맙다하십니다.

같이 예배드리게 되어 반갑습니다.

앞으로 우리들의 만남이 아름답게 꽃 피우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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