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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공지 여선교회 : 기도 뜨게질 배우기 1
88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네가 보게 되리라
눈 먼 자를 눈 뜨게 하신 예수님의 이야기입니다. 날때부터 눈먼자였던 이에게 예수님이 눈에 진흙을 발라주셨고, 예수님의 말씀대로 실로암 못에 가서 씻은 소경이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눈을 뜨게 하신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게 되었습니다. 소경이었으나 소경인지 모르고 살아온 우리 역시 예...  
87 샬롬! 처음 방문했습니다. 3
(교회 예배에 관련 질문을 할수 있는 이메일과 목사님 이메일을 통해 메세지를 전달하려고 했는데, 메일이 모두 반송이 되서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어디에 남겨야 할지 몰라서 이곳에 남기니 이해바랍니다. ^^; ) 안녕하세요. 저는 펜실베니아주에 살고 있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남편이 최근 Andover 쪽에 직장을 알아보...  
86 좁은 길
우리에게 주어진 삶은 언덕을 넘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언덕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정확히 알지는 못한다. 그 언덕 너머를 보고 다시 돌아와서 무엇이 있는지 제대로 알려준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그 언덕을 넘어가는 길은 두 종류가 있다. 하나는 넓고 편해 보이며 먹음직한 열매도 풍성해 보이므로...  
85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우리의 구원을 계획하시고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 안에 품으사 거룩하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의롭다 하시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셔서 하나님 나라의 상속자로 삼으셨다고 한다. 하나님을 떠난 우리는 영원한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에 죽을 수 밖에 ...  
84 르완다에서 나눈 사랑 - 홍해나 1
Dear family and friends, I write to you from my bed at home in Boston once again. I cannot believe that my journey, my life in Rwanda is actually over. No longer do I open my eyes each morning to my mosquito net above me. No longer do I inhale a ridiculous amount of potatoes and beans for every meal...  
83 호산나 사역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지난 토요일 호산나 찬양음악회와 까페 행사를 마치고, 많은 감회에 젖게 되었다. 아주 오래 전, 목요일 하루를 하나님께 드리기로 결단한 그 이후, 이 작은 헌신의 결정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 지 전혀 예상치 못했었다. 주님의 음성에 귀기울이며, 어떻게 인도하시는 지 따라간 세월이 어느새 십여년... 그동안 참 많은 사...  
82 사망에서 생명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는 말은 무엇일까. 검은색의 무언가가 나를 덮어 싸고 있다. 소름끼칠 정도로 오싹한 그 어두움은 나를 암흑의 감옥 안에 가둬 놓는다. 그 안에는 빛도 없고 자유도 없고 소망도 없다. 어디를 가도 캄캄할 뿐이고 두려움과 공허만 가득하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떠난 인생, 생명 없이 사망에 속한...  
81 쏟아 부어주시는 그 사랑 - 김하나
저희 가족이 미국에 산지도 어언 10년째가 되는 해입니다. 유학생 가정으로 항상 이곳 저곳 그리고 학위가 끝나면 어디로 갈까? 직장은 어디에서 잡지? 한국에 돌아가게 될까? 이런 의문들로 지금 우리가족이 살고 있는 곳에서 또 다시 어디로 갈지 모른다는 생각으로 살았습니다. 처음 직장을 잡아 이곳 보스톤으로 오게 될...  
80 "10월의 어느멋진 날 " 호산나 사역 기금마련 이벤트 안내
시월 어느 멋진날! (호산나 찬양음악회와 까페) 10월 5일 토요일 저녁 6:30에 북부보스톤 교회에서 작은 음악회와 까페가 열립니다. 티켙이 나오는데, 일 인당 $10이고 베이비 싵이 가능합니다. 베이비싵 하는 어린이도 일인당 $10이며 음식과 베이비싵포함입니다. 목적은 호산나 사역을 홍보하고 또 함께 동참할 사역자들...  
79 중고등부 로렌스 선교
저희교회 중고등부에서 로렌스로 선교를 6/30 부터 7/6 까지 갑니다. 전도사님과 학생들이 오랜시간 함께 기도와 말씀으로 준비 했습니다. 무사히 마칠수 있게 함께 기도 해 주세요. 이번 선교기간 동안 점심과 저녁식사로 봉사 해 주실분이 계시면 연락 해 주세요. 시간은 없으나 식사를 제공하고 싶으신분도 연락을 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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