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아침 묵상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로마서 12:1)

기쁨의 언덕에서 도전하는 묵상 질문이 내 귓전에서 오늘 많이 머물렀습니다.

"내가 희생을 드림으로 변화와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대상들은 누구입니까?"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들에게 도전하십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찾아서 사는 오늘 그 귀한 하루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