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주님, 진실로 주님은 나의 등불이십니다. 주님은 어둠을 밝히십니다. (삼하 22:29)



인생의 여정에서 수 많은 어둠을 경험했던 다윗.


때때마다의 어둠 속에서 낙심하고 어찌 할 바를 몰랐던 그 였지만,


오늘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보며 주님이 그 어둠 속에서 빛이셨고, 등불이셨음을 노래합니다.


사실 다윗 뿐 아니라 누구의 삶도 다 그러하지 않을까요?


되도록 피하고 싶지만, 만나고 싶지 않지만, 누구도 어둠의 순간을 피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역시 그 어둠을 밝히시는 주님을 경험하고 고백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결국은 오고마는 새벽의 빛처럼 우리 가운데 늘 함께 하시는 주님의 은혜로 빛나는 우리의


하루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