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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6 기쁜 마음으로
"스스로 바치고 싶어하는 모든 남녀 이스라엘 자손이, 주님께서 모세를 시켜 명하신 모든 것을 만들려고, 기쁜 마음으로 물품을 가져다가 주님께 바쳤다." (출 35:29) 오늘 말씀에는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막을 짓기 위해 자신들의 것을 드리는 모습이 등장합니다. 무엇을 드리느냐도 중요하지만, 오늘 본문이 우리...  
5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너는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감람으로 짠 순수한 기름을 등불을 위하여 네게로 가져오게 하고 끊이지 않게 등불을 켜되 아론과 그의 아들들로 회막 안 증거궤 앞 휘장 밖에서 저녁부터 아침까지 항상 여호와 앞에 그 등불을 보살피게 하라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대대로 지킬 규례이니라" (출 27장 20절-21절) "바...  
4 누구를 세울 것인가?
“또 자네는 백성 가운데서 능력과 덕을 함께 갖춘 사람, 곧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참 되어서 거짓이 없으며, 부정한 소득을 싫어하는 사람을 뽑아서, 백성 위에 세우게. 그리고 그들을 천부장과 백부장과 오십부장과 십부장으로 세워서, 그들이 사건이 생길 때마다 백성을 재판하도록 하게.” (출애굽기 18:21-22) 백성의 모...  
3 두번의 위로
"그러니 형님들은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내가 형님들을 모시고, 형님들의 자식들을 돌보겠습니다." 이렇게 요셉은 그들을 간곡한 말로 위로하였다. (창 50:21) 창세기 45장을 보면, 자신들이 팔았던 동생 요셉을 다시 만나게 된 그의 형들은 큰 충격에 빠집니다. 애굽이 총리 대신이 된 요셉이 두렵기만 합니다. 그런데 그 ...  
2 칠 년을 며칠 같이
“야곱은 라헬을 아내로 맞으려고 칠 년 동안이나 일을 하였지만, 라헬을 사랑하기 때문에, 칠 년 이라는 세월을 마치 며칠 같이 느꼈다.” (창세기 29:20) 군목 시절, 군인 형제들이 입버릇처럼 하던 말이 생각납니다. 하루가 일년 같다는 말입니다. 2년의 군생활이 20년도 넘는 것처럼 느껴진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오늘 야...  
1 동행 1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사라졌다.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신 것이다.” (창세기 5:24) 어린 시절을 떠올려보면, 소풍을 가거나 여행을 떠날 때 가장 중요한 관심사 가운데 하나는 누구와 함께 가느냐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우리의 인생 길도 그렇지 않을까요? 오늘 성경 말씀은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였다고 증언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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