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Hanboston
masthead
nav
left right
번호
제목
652 "새교우 교육이 있었습니다."
2017년 오신 새교우님들의 만남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작년 6월에 첫번째 교육이 있었고 이번이 두번째 교육이었습니다. 연합감리교회의 역사와 특징을 배우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651 새롭게 맺어가는 믿음의 열매(권정철)
쌀쌀한 겨울 속에서도 우리는 늘 봄을 기다립니다. 그런 우리의 마음을 환하게 그리고 따뜻하게 해주는 새식구를 만났습니다. 작년 9월 말..여선교회에서 주관한 '시와 음악이 흐르는 밤'행사가 있었습니다. 그 날 권세중집사님의 소개로 권정철(예명:열매)교우께서 처음으로 우리교회에 오셨습니다. 보스톤에서 사시다가 ...  
650 만나서 반갑습니다.(웨일즈 국제학교 학생들)
한국의 웨일즈 국제학교에서 두달 간 뉴햄프셔의 Mount Zion Christian School로 공부하러 온 학생들입니다. 진태원 김지영권사님 유스센터에서 지금은 머물고 있고 미국의 이민교회를 체험하고 싶어서 우리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2월 24일에 한국으로 다시 돌아간다해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그리고 친교시간에 불러주신 ...  
649 "Jane Chun 전도사님을 소개합니다."
저희 교회에 귀한 Youth group 전도사님께서 오셨습니다. 밝고 맑은 에너지를 지니신 Jane Chun 전도사님께서는 이미 Youth group과 많은 교우님들의 사랑을 받고계십니다. 전도사님께서는 지금 Gordon Conwell Theological Seminary 에서 목회학 석사 과정을 밟고계십니다. 찬양과 예배 인도에 은사가 있으시고 Guitar,Uke...  
648 만나서 반갑습니다 (김기일, 김계숙)
김기일,김계숙교우님께서 오셔서 같이 예배를 드렸습니다. 교우님들이 얼마나 반가워하시는지요. 이제는 매주 같이 예배드리는 기쁨을 가지고 싶어요. 오랫만에 다시 뵈니 너무 반갑습니다.  
647 만나서 반갑습니다 (강순란)
강순선집사님의 여동생 강순란집사님이 오셨어요. 언니 되시는 강순선집사님께서 말씀 하셨어요. 동생이 오니 너무 좋다구요. 자주 오십시요. 저희들도 만나서 반갑습니다.  
646 오랫만에 만났습니다.(Bill Kim,Sarah,Shana Kim)
저희 교회 목사님이셨던 김 성목사님 큰 아들 Bill Kim이 가족들과 함께오셨습니다. 어릴 적 모습만 기억하는 옛 교우님들께서 얼마나 반가워하시는지요. 지금은 하와이에서 사신답니다. 정말 오랫만에 만났습니다. 다시 뵈서 반갑고 또 찿아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645 만나서 반갑습니다(권정철)
정철씨(열매씨)는 "시와 음악이 흐르는 밤"에 처음으로 저희 교회에 오셨어요. 많은 교우님들이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참 고맙다하십니다. 같이 예배드리게 되어 반갑습니다. 앞으로 우리들의 만남이 아름답게 꽃 피우기를 기도합니다  
644 새식구 환영회가 있었습니다
올해 들어 두번째 새식구환영회가 있었습니다. 참여해주신 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만남을 허락하신 주님께 또한 감사드리며 우리들의 만남을 정성 껏 가꾸어가겠습니다.  
643 만나서 반갑습니다 (진영수, 연준호, 진영희, 문흥재)
진태원,김지영권사님댁의 식구들이십니다. 큰따님의 결혼을 감사하여 맛있는 다과도 준비해주셨습니다. 손자(문재성)도 많이 컸네요. 너무나 행복한 가족풍경이예요.  
등록 로그인
Skin Info   목록보기 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