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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555 만나서 반갑습니다 (유영란, 류선희 성도님)
홍영식 권사님의 인도로 Lincoln에 사시는 유영란 성도님과 Danvers에 사시는 류선희 성도님이 오셨습니다.류선희 성도님은 전에 저희 교회를 다니셨다고 합니다. 앞으로 함께 좋은 신앙의 생활을 할수 있기 기도합니다.  
554 만나서 반갑습니다 (최인영 권사님)
Texas에 사시는 최인영 권사님이 방문하셨습니다.최인영 권사님은 매년 두달동안 North Andover에 사시는 따님 김애나씨댁에 오신다고 합니다. 계시는 동안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내시기를 기도드립니다.  
553 만나서 반갑습니다 (김기영 성도님)
김하나 교우님의 아버님 되시는 김기영 성도님께서 방문하셨습니다. 서울에 살고 계시는데, 이곳에 머무시는 동안 가족들과 함께 좋은 시간 보내시기를 기도드립니다.  
552 만나서 반갑습니다 (박영빈 자매님)
오은선 교우님의 인도로 앤도버에 사시는 박영빈 자매님이 오셨습니다. 가족은 남편 이규연, 그리고 이정민, 이태경 두 자녀가 있습니다. 앞으로 함께 믿음의 생활을 하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551 만나서 반갑습니다.(라영복목사님)
라영복목사님께서 저희 교회 창립39주년을 축하해주시러 오셨습니다. 목사님께서는 북부보스톤교회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설레이신답니다. 저희도 목사님 뵈면 반갑습니다. 교회 생일날 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550 만나서 반갑습니다.(Brian Chan,강예신)
지난주에 안혜숙권사님 둘째따님이신 예신씨를 만났습니다. 이번주에는 남편되시는 Brian Chan께서 같이 오셨어요. 두분은 지금 홍콩에서 사시는데 보스톤이 참 좋다하십니다. 예신씨는 Cathay Pacific에서 승무원으로 일하시는데 보스톤으로 오는 비행기를 타면 또 오실 수 있으십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또 뵙기를 기다...  
549 안녕히 가십시요.(이진황장로님 가정)
이정승목사님의 부모님께서 한국으로 떠나십니다. 3개월 머무시면서 다빛이와 예빛이를 돌보아 주셨는데 이제 한국으로 다시 가십니다. 이쁜 손녀딸들이 많이 그리우실텐데... 또 뵙기를 바라겠습니다.  
548 만나서 반갑습니다.(강예신)
안혜숙권사님의 둘째따님(강예신)께서 방문하셨습니다. 홍콩에서 사시는데 언니(강예림)집에 오신겁니다. 아름다운 두 따님을 두신 안혜숙권사님..너무 좋아보이십니다. 머무시는 동안 따뜻한 시간 보내고가시기를 바랍니다.  
547 예빛이가 교회에 왔어요!
이정승 목사님과 정유상 목사님의 둘째 예빛이가 처음 교회에 왔어요. 다빛이와 같이 믿음안에서 예쁘게 자라길 기도드립니다.  
546 싱록회 헌금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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