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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559 목사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오늘은 좋은날..우리 목사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더욱더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일에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촛불은 두개..성령으로 거듭 난 '두번째 생일'...영적인 생일이랍니다. 목사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558 새롭게 맺어가는 믿음의 열매(박영빈,이정민,이태경) 2
 오은선집사님의 소개로 저희 교회에 오신 박영빈교우이십니다. 3년 전에 Andover에 이사를 오셨다는데..마침네 우리가 이렇게 만났습니다. 박영빈교우께서는 믿음생활은 처음이십니다. 우선 두아이(이정민(Justin),이태경(Ryan))와 같이 교회를 다니시면서 남편(이규연)께서도 언젠가는 믿음생활을 같이 하실 것을 기대합...  
557 만나서 반갑습니다.(신혜경)
한국에서 방문하신 신혜경집사님이십니다. 신집사님은 이재숙권사의 친구가 되시지요. 오래 전에 우리교회에 잠깐 다니신 적이 있어서 옛교우님들은 신집사님을 다시 만나 반가워하셨습니다. 머무시는 동안 좋은 시간 보내세요. 다시 만나서 반갑습니다.  
556 만나서 반갑습니다.(이승호,박진국목사님)
주일말씀을 전해주신 이승호목사님과 동행하신 박진국목사님이십니다. 이승호목사님께서는 한국에서 '공감소통대화법'세미나를 인도하기 위하여 오신 팀장이십니다. 동행한 박진국목사님께서는 3년 전 교회를 개척하셨습니다. 두분 목사님의 우리교회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555 만나서 반갑습니다 (박금옥 교우님)
고 박석만 장로님의 두번째 기일을 맞이하여 박장로님 여동생 박금옥 교우님이 방문하셨습니다. 최정선 권사님께서 좋은 기억을 새기며, 함께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554 만나서 반갑습니다 (유영란, 류선희 성도님)
홍영식 권사님의 인도로 Lincoln에 사시는 유영란 성도님과 Danvers에 사시는 류선희 성도님이 오셨습니다.류선희 성도님은 전에 저희 교회를 다니셨다고 합니다. 앞으로 함께 좋은 신앙의 생활을 할수 있기 기도합니다.  
553 만나서 반갑습니다 (최인영 권사님)
Texas에 사시는 최인영 권사님이 방문하셨습니다.최인영 권사님은 매년 두달동안 North Andover에 사시는 따님 김애나씨댁에 오신다고 합니다. 계시는 동안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내시기를 기도드립니다.  
552 만나서 반갑습니다 (김기영 성도님)
김하나 교우님의 아버님 되시는 김기영 성도님께서 방문하셨습니다. 서울에 살고 계시는데, 이곳에 머무시는 동안 가족들과 함께 좋은 시간 보내시기를 기도드립니다.  
551 만나서 반갑습니다 (박영빈 자매님)
오은선 교우님의 인도로 앤도버에 사시는 박영빈 자매님이 오셨습니다. 가족은 남편 이규연, 그리고 이정민, 이태경 두 자녀가 있습니다. 앞으로 함께 믿음의 생활을 하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550 만나서 반갑습니다.(라영복목사님)
라영복목사님께서 저희 교회 창립39주년을 축하해주시러 오셨습니다. 목사님께서는 북부보스톤교회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설레이신답니다. 저희도 목사님 뵈면 반갑습니다. 교회 생일날 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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