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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642 새롭게 맺어가는 믿음의 열매(김문형,김현자)
새롭게 맺어가는 믿음의 열매(김문형,김현자) 10월의 가을 햇살이 유난히 밝은 날..김문형,김현자교우님댁을 방문했습니다. 환히 빛이 들어오는 집안에 들어서자..소중히 놓여있는 성경책과 교회카드가 확 눈에 뜨였습니다. "저희가 교회에 나온다니 처남댁에서 성경책을 사주셨어요. 표준새번역,큰글자 성경,한영 해설성경...  
641 만나서 반갑습니다. (최지웅, 황지영)
New Hampshire로 이사오신 최지웅, 황지영 성도이십니다 먼 길을 오셔서 같이 예배 드렸습니다 저희들의 환영하는 마음을 드립니다 만서서 진심으로 반갑습니다  
640 만나서 반갑습니다. (김훈호, 김종우)
김철연장로님과 같이 오신 김훈호교수님과 김종우님이십니다. 김교수님께서는 약 3달가량 이 곳에 머무십니다. 종우씨는 이젠 1달 반가량 더 이 곳에 있을거구요. 계시는 동안 저희와 같이 예배드림을 감사드립니다.  
639 만나서 반갑습니다. (강현주, 동민)
옛 친구가 오셨어요. 저희 교회에서 계시다가 27년 전에 이사를 가셨습니다. 다시 만난 옛 교우들께서 너무 반가워하십니다. 다들 "어머 그대로세요"...정말 그렇습니다. 그대로.. 아직도 사랑합니다.  
638 고 김양수권사님 가족이 모이셨습니다
고 김양수권사님 기일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모이셨습니다. 하늘나라에서 우리 권사님께서 흐뭇하게 바라보시겠지요? 아름다운 가족을 허락하신 주님께 참 감사합니다.  
637 만나서 반갑습니다.(Partha Sinha)
Stephanie 남편이신 Partha Sinha께서 오셨습니다. 한국음식을 좋아하신다며 친교음식을 맛있게 드셨어요. 자주 뵙고싶다하니 그러시겠다고 하세요. 가족이 다 같이 교회에 오셔서 너무 좋습니다.  
636 만나서 반갑습니다 (서지원, 김정은, 서아인)
서강석권사님댁 아드님 서지원군의 가족이십니다. 한국 대구에서 사시는데 부모님을 방문하셨어요. 손녀딸을 만난 정수영, 서강석권사님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십니다. 아름다운 가족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만나서 반갑습니다.  
635 만나서 반갑습니다.(임정재,이주연,임학순)
최에스터권사님 큰따님 가족이 오셨습니다. 한국에서 사시는 큰따님 가족이 오셔서 우리 권사님께서 너무 행복해 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자주 오셔서 어머님 많이 행복하게 해 주십시요.  
634 만나서 반갑습니다.(나순복)
윤순정권사님댁에 방문오신 나순복권사님이십니다. 나권사님께서는 아르헨티나에서 사시고 나권사님의 따님과 화종전도사님과 친구가 되신데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언젠가는 또 뵙겠습니다.  
633 만나서 반갑습니다.(강덕인,강숙희)
따님이 새로 Andover로 이사를 오신 가족이십니다. William과 Isabella가 할머니와 같이 왔어요. 강덕인,숙희권사님께서는 LA에서 사시는데 따님을 도와주러 오셨어요. LA에서는 사랑의 교회를 다니십니다. 따님이 이 곳에 계시니..자주 오실거라합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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