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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625 만나서 반갑습니다.(권여경)
Wellesley에서 사시는 권여경님이십니다. 전금희집사님께서 모시고오셨어요. 교회는 처음이라하시면서 환히 웃으셨습니다. 앞으로 또 뵙기를 기다리며 만나서 반갑습니다.  
624 새롭게 맺어가는 믿음의 열매(손정봉,손종옥)
우리와 주 안에서 한식구가 되신 손정봉,손종옥집사님댁을 방문하였습니다. "어서 오이소..참 반갑습니다." 사투리가 살짝 섞인 정겨운 목소리로 목사님을 반겨주시는 두분의 웃음이 참 환하셨습니다. "고향이 어디신지요?" 두 집사님 부모님의 고향은 거제도이시랍니다. 거제도를 너무나 잘 아시는 손집사님께서 이런 저런...  
623 만나서 반갑습니다.(이문일,신혜옥)
이호영교우님의 부모님께서 한국에서 방문하셨어요. 손녀딸 여원이를 보러오셨답니다. 그런데 신혜옥권사님께서는 김지영권사님의 중학교영어선생님이셨데요. 반가운 분들을 많이 만나시며 좋은 시간을 보내시고계신답니다.  
622 만나서 반갑습니다.(한동훈,한예선)
김철연장로님께서 한국에서 오신 손님을 모시고오셨습니다. 한동훈교수께서는 이 곳에서 한달가량을 머무신답니다. 좋은 환경에서 따님과 보낼 시간이 quality time이 되겠다고하셨어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기를 바랍니다.  
621 고 박준성 권사님 1주기 가족모임
박준성권사님 소천하시고 1주기를 기념하여 식구들이 모이셨습니다. 어머님과 같이 계신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세상에서 가장 큰 위로가 되어주는 아름다운 가족입니다.  
620 만나서 반갑습니다.(이성은장로,김명래총무)
뉴잉글랜드연합회에서 주체하는 환경세미나가 토요일(6월17일)에 있었습니다. 세미나를위해서 이성은장로(전 여성국 이사)와 김명래총무(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 총무)께서  오셨습니다. 녹색세상을 녹색으로 지키자는 '마음의 결심'을 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먼길을 와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619 새롭게 맺어가는 맏음의 열매(Stephanie Moon,Natalie,Nathan)
"우리 아이들과 같이 하나님을 알고 한국말도 배우고싶어서 교회에 왔어요." Stephanie께서 처음에 교회에 오셨을 때 하신 말씀이었어요.  1977년 아주 오래 전에 약사이신 아버지와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미국으로 이민 오셨답니다.  그 때가 국민학교 2학년..Lowell에서 미국생활이 시작되었지요. Lowell에서 학교를 다 마...  
618 새롭게 맺어가는 믿음의 열매(황규백,황순남)
날씨가 찬란하게 좋은 날, Acton에 사시는 황규백,황순남교우님댁을 방문하였습니다. 두분께서는 Vrginia에서 사시다가 은퇴하시고 따님댁과 가까운 이 곳으로 이사를 오셨습니다. "이제는 이사하는게 쉽지가 않아요. 이제는 이 곳에서 정착해서 잘 살아야지요." 이사 오시기 전 Virginia에서는 미국감리교회를 다니셨답니...  
617 만나서 반갑습니다 ( 조태섭, 홍종옥, 안신형, 전진우 목사)
신앙포럼을 위해서 조태섭,홍종옥,안신형,전진우목사님께서 오셨습니다 사모님들께서도 오셨습니다 교인들께서 얼마나 반가워하시는지요 다시 만나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616 만나서 반갑습니다 (박해준, 최지영, 공은지, 공재문)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예전에 아시던 교우님들께서 오셨습니다 왼쪽부터,.......박해준, 최지영, 공은지, 공재문...... 이십니다 여행중에 잠깐 들리셨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많이 반가워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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