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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619 만나서 반갑습니다.(이성은장로,김명래총무)
뉴잉글랜드연합회에서 주체하는 환경세미나가 토요일(6월17일)에 있었습니다. 세미나를위해서 이성은장로(전 여성국 이사)와 김명래총무(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 총무)께서  오셨습니다. 녹색세상을 녹색으로 지키자는 '마음의 결심'을 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먼길을 와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618 새롭게 맺어가는 맏음의 열매(Stephanie Moon,Natalie,Nathan)
"우리 아이들과 같이 하나님을 알고 한국말도 배우고싶어서 교회에 왔어요." Stephanie께서 처음에 교회에 오셨을 때 하신 말씀이었어요.  1977년 아주 오래 전에 약사이신 아버지와 함께 온 가족이 모두 미국으로 이민 오셨답니다.  그 때가 국민학교 2학년..Lowell에서 미국생활이 시작되었지요. Lowell에서 학교를 다 마...  
617 새롭게 맺어가는 믿음의 열매(황규백,황순남)
날씨가 찬란하게 좋은 날, Acton에 사시는 황규백,황순남교우님댁을 방문하였습니다. 두분께서는 Vrginia에서 사시다가 은퇴하시고 따님댁과 가까운 이 곳으로 이사를 오셨습니다. "이제는 이사하는게 쉽지가 않아요. 이제는 이 곳에서 정착해서 잘 살아야지요." 이사 오시기 전 Virginia에서는 미국감리교회를 다니셨답니...  
616 만나서 반갑습니다 ( 조태섭, 홍종옥, 안신형, 전진우 목사)
신앙포럼을 위해서 조태섭,홍종옥,안신형,전진우목사님께서 오셨습니다 사모님들께서도 오셨습니다 교인들께서 얼마나 반가워하시는지요 다시 만나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615 만나서 반갑습니다 (박해준, 최지영, 공은지, 공재문) 1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예전에 아시던 교우님들께서 오셨습니다 왼쪽부터,.......박해준, 최지영, 공은지, 공재문...... 이십니다 여행중에 잠깐 들리셨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많이 반가워하십니다  
614 새롭게 맺어가는 믿음의 열매(이근홍,원방) 새신자부
미국에 유학생이 그리 많지 않았던 1968년,미국으로 유학 오셔서 학위를 마치시고 줄곳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신 이근홍,원방교우님댁을 소개드립니다. 2009년에 저희교회에 잠깐 나오신 적이 있으셔서 많은 교우들께서 다시 만난 것을 반가워하셨어요. 김철현장로님댁과 가까운 이웃으로 사시면서 같이 믿음생활을 하시...  
613 새롭게 맺어가는 믿음의 열매(김철연,강지윤)
비가 살짝 오는 월요일 아침..김철연(강지윤)장로님댁과 이근홍(원방)교우님댁을 만나기 위해 Cambridge로 향했습니다. 두 집이 한 block사이로 떨어진 가까운 이웃인지라 김철연장로님댁에서 모두를 같이 만날 수있었습니다. 김철연장로님과 강지윤권사님께서는 1979년에 뉴욕주재원으로 오셨다가 미국에 정착하셨습니다. ...  
612 만나서 반갑습니다.(홍석환 감리사님)
임원회 수련회를 인도하시러 홍석환목사님께서 오셨습니다. 오랫만에 목사님을 뵙고 교우들께서 많이 반가워하셨어요. 목사님께서도 친정집에 오신 것같다하셨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주신 말씀 잘 기억하겠습니다.  
611 만나서 반갑습니다.(전기운,전금희)
서영애집사님께서 인도하신 전기운, 전금희집사님이십니다. 저희 교회 초창기 때 저희 교회를 다니셨다합니다. 그래서 많은 교우님들이 두분 집사님을 반기셨어요. 다시 저희와 시작하신 믿음의 여정에 주님의 인도하심과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610 만나서 반갑습니다.(손정봉,손종옥) 1
Reading에 사시는 손정봉,손종옥집사님께서 오셨습니다. 저희 교회 많은 교우님들이 두분 집사님을 아시고계셨어요. 모두들 얼마나 반가워하시던지요. 앞으로 같이 걸어 갈 믿음의 여정이 기대됩니다. 저희들 곁에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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