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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603 만나서 반갑습니다.(오혜진)
Andover로 이사오신 오혜진씨입니다. 한국에서 오신지 일년 반 정도 되셨데요. 한국사람이 그리웠는데..교회 오니 한국사람이 이렇게 많다며 좋아하셨어요. 차분히 많은 것 배우고싶다 하십니다. 저희들 곁에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602 만나서 반갑습니다(진영수,연준호)
진태원,김지영권사님의 첫째 따님과 약혼자이십니다. 올 6월에 Virginia에서 결혼을 하신다하세요. 행복한 두분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두 분의 앞길에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601 만나서 반갑습니다.(허정아)
Andover에서 사시게 된 허정아님이십니다. 원래 집은 뉴저지에 있으신데 Andover Philips에서 아들이 학교를 다녀서 이 곳에서 계십니다. 앞으로 한 2년..저희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래요. 저희들을 찿아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600 만나서 반갑습니다, 김(유)혜량
김요한전도사님 어머님께서 오셨습니다. 교우님들이 너무 반가워하세요. 좋은 전도사님을 저희들께 보내주셨다고 고마워하시구요. 자주 오시겠다고하십니다. 저희들도 만나서 너무 반갑습니다.  
599 웨일즈 국제학교 학생들
2개월 간 교환학생으로 온 웨일즈 국제학교 학생들과 선생님이십니다. 진태원집사님께서 주선하셔서 오게되었답니다. 이 곳에서의 경험이 너무 좋다고 학생들이 행복해해요.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가십시요.  
598 만나서 반갑습니다.(선 혁,이성지)
12월 마지막 수요예배에 처음 오셨습니다. 송구영신 예배 때도 오셔서 같이 예배드렸답니다. 오레곤에서 학위를 마치시고 이곳에 직장을 구해 오셨습니다. 저희 교회에 새해 첫선물로 오신 듯해요. 저희를 찿아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597 만나서 반갑습니다.(박차수)
박석만장로님 막내 동생이신 박차수선생님께서 오셨습니다. 저희가 박석만장로님을 뵙는 듯해요. 뉴저지에 사시는데 가끔 이 곳에 오신답니다. 자주.. 또 오십시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596 만나서 반갑습니다.(성인식,박재경,동현,동준)
동현이와 동준이가 대학생이 되어서 왔습니다. 주일학교에서 보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말입니다. 오랫만에 우리 교회에 오니 고향에 온 듯하다합니다. 저희도 다시 만나 너무나 좋아요. 진심으로 반갑습니다.  
595 새롭게 맺어가는 믿음의 열매(이창국,윤선경,이지수,지영,지성)
주 안에서 저희와 한식구가 되신 이창국,윤선경교우댁을 소개합니다. Eye doctor로 일하시는 윤선경교우께서는 월요일이 쉬는 날이십니다. 첫눈이 소복히 온 월요일 아침..목사님께 부탁을 드려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창국,윤선경교우께서는 가족들이 일찍 이민을 오셔서 두분 다 미국에서 학교를 마치셨습...  
594 만나서 반갑습니다.(이창국)
윤선경교우님의 남편되시는 이창국교우께서 오셨습니다. 윤선경교우께서는 두 따님(지영,지성)이 Youth group을 좋아한다고 기뻐하셨어요. 앞으로 온 식구가 매주 예배드리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주 안에서 저희와 한식구되심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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