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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615 새롭게 맺어가는 믿음의 열매(이근홍,원방) 새신자부
미국에 유학생이 그리 많지 않았던 1968년,미국으로 유학 오셔서 학위를 마치시고 줄곳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신 이근홍,원방교우님댁을 소개드립니다. 2009년에 저희교회에 잠깐 나오신 적이 있으셔서 많은 교우들께서 다시 만난 것을 반가워하셨어요. 김철현장로님댁과 가까운 이웃으로 사시면서 같이 믿음생활을 하시...  
614 새롭게 맺어가는 믿음의 열매(김철연,강지윤)
비가 살짝 오는 월요일 아침..김철연(강지윤)장로님댁과 이근홍(원방)교우님댁을 만나기 위해 Cambridge로 향했습니다. 두 집이 한 block사이로 떨어진 가까운 이웃인지라 김철연장로님댁에서 모두를 같이 만날 수있었습니다. 김철연장로님과 강지윤권사님께서는 1979년에 뉴욕주재원으로 오셨다가 미국에 정착하셨습니다. ...  
613 만나서 반갑습니다.(홍석환 감리사님)
임원회 수련회를 인도하시러 홍석환목사님께서 오셨습니다. 오랫만에 목사님을 뵙고 교우들께서 많이 반가워하셨어요. 목사님께서도 친정집에 오신 것같다하셨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주신 말씀 잘 기억하겠습니다.  
612 만나서 반갑습니다.(전기운,전금희)
서영애집사님께서 인도하신 전기운, 전금희집사님이십니다. 저희 교회 초창기 때 저희 교회를 다니셨다합니다. 그래서 많은 교우님들이 두분 집사님을 반기셨어요. 다시 저희와 시작하신 믿음의 여정에 주님의 인도하심과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611 만나서 반갑습니다.(손정봉,손종옥)
Reading에 사시는 손정봉,손종옥집사님께서 오셨습니다. 저희 교회 많은 교우님들이 두분 집사님을 아시고계셨어요. 모두들 얼마나 반가워하시던지요. 앞으로 같이 걸어 갈 믿음의 여정이 기대됩니다. 저희들 곁에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610 새롭게 맺어가는 믿음의 열매 (오혜진,매리,조지)
5월의 맑고 밝은 아침...날씨 만큼이나 해맑은 오혜진교우댁을 방문했습니다. 한국에서 Andover로 약 1년 반 전에 이사오신 혜진씨는 그동안의 외로움이 교회를 나오면서 없어졌다고하세요. "교회가 너무 편해요. 그리고 좋으신 분들을 많이 만난게 너무 감사해요." 예배시간에 목사님 얼굴만 뵈도 눈물이 나고 하나님을 안...  
609 만나서 반갑습니다.(김철현,강지윤)
오랜 세월 신앙의 길을 걸어오신 김철현장로님과 강지윤권사님이십니다. 최인경권사님께서 저희 교회로 인도해주셨어요. 저희들 곁에 오셔서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반갑습니다.  
608 만나서 반갑습니다.(이근홍,원방)
김철현장로님댁과 같이 오신 이근홍,원방교우님이십니다. 2009년에 저희 교회에 잠깐 같이 계셨었어요. 긴 세월이 지난 후에 저희가 다시 만났습니다. 다시 뵈어서 너무 반갑습니다.  
607 만나서 반갑습니다 (류승재 집사님)
애리조나에서 업무관계로 이곳에 오셨습니다. 약 6개월 정도 머무르실 예정이고 그곳에서는 지구촌 교회에 다니고 있다고 합니다. 이곳에 머무르시는 동안, 성가대와 찬양대에서 봉사하시고 싶다고 하십니다.  
606 만나서 반갑습니다.(한지동,황영덕)
지난주 한지동,황영덕 권사님댁에서 교회 친교를 마련해주셨어요. 저희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우리가 주 안에서 한식구 된 것이 너무 감사해요. 저희 곁에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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