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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593 김요한 전도사님을 소개합니다
김요한 (Johann Kim) 전도사님은 12세때 미국에오신 1.5세대로서 Citadel Military School을졸업하시고 New York 소재 Hunter College에서 의학도의 길을 가려고 석사학위를 마칠즈음, 교회의 흔들림을 보며 하나님의 일을 하라는 소명을 받으셨습니다. 그후 '07년도에 New York의 참 한인 장로교회에서 Youth Pastor 로 1년...  
592 만나서 반갑습니다.(윤선영,이지영,이지성)
윤선영님께서는 오래 전에 저희 교회에 잠깐 나오신 적이 있으십니다. 그 후로 오랜 시간.. 뵙지를 못했었지요. 이제는 두 따님과 함께 우리가 다시 만났습니다. 앞으로 걸어 갈 믿음의 여정이 많이 기대되어요. 참 잘 오셨습니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591 만나서 반갑습니다.(신영옥,안영례,김판님,Paul Gosftason)
메인에 있는 무지개교회에서 손님들이 오셨습니다. 여행 중에 저희 교회에 오셔서 같이 예배를 드리셨습니다. 친정집에 오신 것 같다하시며 반가워하셨어요. 저희도 같이 예배드려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590 만나서 반갑습니다.(Tom& Joan Korfhagen)
백선희, 김창식장로님 사돈이 되시는 Mr.& Mrs Korfhagen이십니다. 손주 Noble(김홍기) 세례식에 오셨습니다. 세례식을 보시며 많이 기쁘셨답니다. 저희들도 가슴 따뜻히..참 좋았답니다  
589 만나서 반갑습니다.(주미순)
박봉규집사님의 부인되시는 주미순권사님께서 오셨습니다. 권사님께서는 아르헨티나에서 사십니다. 자녀분들이 그 곳에 있어서 손주들을 돌보아주셨어요. 이제는 손주들도 커서 이곳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려하십니다. 권사님..만나서 반갑습니다.  
588 만나서 반갑습니다.(이찬종,Kym Lee,순지,순신)
이기환권사님과 윤슌정권사님댁에 손자,손녀가 왔습니다. 찬종씨도 이제는 아이들이 둘이예요. 세월은 흐르고 아이들은 커갑니다. 할아버지,할머니께서 자녀들과 행복하신 모습이 참 좋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자주 오십시요.  
587 "박영빈교우를 다시 소개합니다."
 오은선집사님 인도로 저희와 한식구가 되신 박영빈교우를 다시 소개해드립니다. 지난 5월에 저희 교회에 등록하신 후,한국에 나가셔서 그동안 자주 뵙지를 못했습니다. 이제는 여행에서 돌아오셨고 이번 가을에 정민,태경이가 2학년,kindergarten이 되어서 엄마가 자기만의 시간을 가질 여유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믿음생...  
586 만나서 반갑습니다.(Ed Leon)
최현주교우님의 남편되시는 Ed Leon께서 오셨습니다. 아내와 딸이 좋아하는 교회를 방문하신겁니다. Sunday morning coffee 시간을 장우석집사님께서 해주셨어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자주 오셔서 저희들과 더 많은 대화를 나누시기를 기다리겠습니다.  
585 새롭게 맺어가는 믿음의 열매(최현주,Elizabeth Leon)
지난 여름(7월 4일)현주씨께서 동생부부와 함께 우리 교회를 처음으로 방문하셨습니다. 이후석권사님으로 부터 북부보스톤교회를 소개 받고 오신 것입니다. 그 당시 동생부부는 Grace Chapel에 다니셨고 곧 직장 관계로 이사를 가실 예정이었어요. "우리가 없어도 언니가 한국교회에 익숙해졌으면 좋겠어요. 잘 부탁드려요....  
584 다시 만나서 반갑습니다.(정성진, 세희)
정성진 집사님께서 출장을 오셨습니다. 오시자 마자 성가대에 서십니다. 꼭 옛날로 돌아 온 듯해요. 세희가 이쁘게 많이 컷어요. 세희는 이곳에서 학교를 다닌답니다. 세희가 있으니 더 자주 오시겠지요? 다시 만나서 반갑습니다. 성진집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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