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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599 만나서 반갑습니다, 김(유)혜량 1
김요한전도사님 어머님께서 오셨습니다. 교우님들이 너무 반가워하세요. 좋은 전도사님을 저희들께 보내주셨다고 고마워하시구요. 자주 오시겠다고하십니다. 저희들도 만나서 너무 반갑습니다.  
598 웨일즈 국제학교 학생들
2개월 간 교환학생으로 온 웨일즈 국제학교 학생들과 선생님이십니다. 진태원집사님께서 주선하셔서 오게되었답니다. 이 곳에서의 경험이 너무 좋다고 학생들이 행복해해요.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가십시요.  
597 만나서 반갑습니다.(선 혁,이성지)
12월 마지막 수요예배에 처음 오셨습니다. 송구영신 예배 때도 오셔서 같이 예배드렸답니다. 오레곤에서 학위를 마치시고 이곳에 직장을 구해 오셨습니다. 저희 교회에 새해 첫선물로 오신 듯해요. 저희를 찿아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596 만나서 반갑습니다.(박차수)
박석만장로님 막내 동생이신 박차수선생님께서 오셨습니다. 저희가 박석만장로님을 뵙는 듯해요. 뉴저지에 사시는데 가끔 이 곳에 오신답니다. 자주.. 또 오십시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595 만나서 반갑습니다.(성인식,박재경,동현,동준)
동현이와 동준이가 대학생이 되어서 왔습니다. 주일학교에서 보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말입니다. 오랫만에 우리 교회에 오니 고향에 온 듯하다합니다. 저희도 다시 만나 너무나 좋아요. 진심으로 반갑습니다.  
594 새롭게 맺어가는 믿음의 열매(이창국,윤선경,이지수,지영,지성)
주 안에서 저희와 한식구가 되신 이창국,윤선경교우댁을 소개합니다. Eye doctor로 일하시는 윤선경교우께서는 월요일이 쉬는 날이십니다. 첫눈이 소복히 온 월요일 아침..목사님께 부탁을 드려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창국,윤선경교우께서는 가족들이 일찍 이민을 오셔서 두분 다 미국에서 학교를 마치셨습...  
593 만나서 반갑습니다.(이창국)
윤선경교우님의 남편되시는 이창국교우께서 오셨습니다. 윤선경교우께서는 두 따님(지영,지성)이 Youth group을 좋아한다고 기뻐하셨어요. 앞으로 온 식구가 매주 예배드리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주 안에서 저희와 한식구되심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592 김요한 전도사님을 소개합니다
김요한 (Johann Kim) 전도사님은 12세때 미국에오신 1.5세대로서 Citadel Military School을졸업하시고 New York 소재 Hunter College에서 의학도의 길을 가려고 석사학위를 마칠즈음, 교회의 흔들림을 보며 하나님의 일을 하라는 소명을 받으셨습니다. 그후 '07년도에 New York의 참 한인 장로교회에서 Youth Pastor 로 1년...  
591 만나서 반갑습니다.(윤선영,이지영,이지성)
윤선영님께서는 오래 전에 저희 교회에 잠깐 나오신 적이 있으십니다. 그 후로 오랜 시간.. 뵙지를 못했었지요. 이제는 두 따님과 함께 우리가 다시 만났습니다. 앞으로 걸어 갈 믿음의 여정이 많이 기대되어요. 참 잘 오셨습니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590 만나서 반갑습니다.(신영옥,안영례,김판님,Paul Gosftason)
메인에 있는 무지개교회에서 손님들이 오셨습니다. 여행 중에 저희 교회에 오셔서 같이 예배를 드리셨습니다. 친정집에 오신 것 같다하시며 반가워하셨어요. 저희도 같이 예배드려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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