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Hanboston
masthead
nav
left right
번호
제목
22 새롭게 맺어가는 믿음의 열매(이성은)
이민 온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이들을 미국에 두고 한국에서 한가롭게 살수도 없고소위 기러기 아빠 엄마들의 삶입니다. 이성은 교우도 마찬가지 생활을 하고 있으나 이런 삶을 창조적으로 전환하여 살고계십니다. 소아과 의사이기도 한 남편은 이런 상황을 책으로도 냈다고 합니다. "외로워도 슬퍼도 기러기아빠는 울지 않...  
21 만나서 반갑습니다.(조정주,김경화,조민성,민우)
한국에서 9개월 전에 오신 가족이십니다. 그동안 목사님의 칼럼을 읽으시곤 우리교회를 꼭 방문하시고싶으셨답니다. 참 잘 오셨습니다. 그리고 저희교회에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가 서로 자주 만나 많은 좋은 것..나누고싶어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20 만나서 반갑습니다.(장종문,장수잔)
노인사역을 통해 우리교회를 아시고 오신 두분 어른이십니다. Quincy에서 사시는데 그 먼길을 멀다 않으시고 오십니다. 앞으로 우리와 같이 오래오래..계실겁니다. 저희와 같이 계시게 된 것..저희들 많이 기쁩니다. 하나님께서 두분의 매일의 삶 속에도 기쁨을 가득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19 새롭게 맺어가는 믿음의 열매(김지영,진태원)
김지영선생님과 진태원집사님을 소개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선생님이 되시고 싶으셨다는 김지영선생님께서는 뉴헴프셔에서 한국학교를 운영하고계십니다. 아내의 이름을 먼저 호명해 달라 부탁하시는 진태원집사님은 옛날 어머니 이름 아래 아버지 이름을 붙인 문패 이야기를 하시면서 여자의 이름과 권리를 의식하는 모습이...  
18 만나서 반갑습니다.(김응태,김수연)
Lowell 대학서 공부를 시작한 김응태학생입니다. 저희 교회에 Lowell대학 교수님들이 많이 계십니다. 우리교회에 오셔서 신앙적으로 또 공부하는데도 도움을 받으시기를 바래요. 누님은 이곳에서의 일이 끝나시면 한국으로 돌아가신답니다. 같이 있는 동안...귀한 만남을 가꾸어가요.  
17 만나서 반갑습니다.(김영란)
김영재집사님의 셋째누님이십니다. 따님,Connie가 대학을 이근처로 와서 방문을 하셨습니다. 딸이 있는 이곳에 앞으로도 자주 오시겠지요? 김연일집사님과는 시누 올케 사이인데도 연일집사님께서 친언니같이 잘해주신다고 자랑(?)하십니다. 만나 뵈서 반갑습니다. 좋은시간 가족들과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16 만나서 반갑습니다.(이성은)
김지영집사님의 친구되시는 이성은교우이십니다. 김집사님께서 전해 주신 홍목사님설교CD를 들으시곤 우리 교회를 찿아오셨어요. 어렸을 때 부터 믿음생활을 해 오셨지만 이제는 깊이 있는 깨달음을 얻고싶다하십니다. 아이들 학교 때문에 일년간을 이곳에 계실겁니다. 같이 있는 동안 주님 주시는 은혜를 많이 받으시기를 ...  
15 Eleanor Liesl Park (박리슬),처음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Eleanor Liesl Park (이지은지휘자, 박정수 교우님의 따님)이 지난 주일 처음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한국이름은 박리슬 입니다 사운드 오브 뮤직에 나오는 첫째딸 이름이 리슬이었는데 평상시에도 예쁜 이름이라고 생각하던중 마침 "하나님의 약속"이라는 좋은 뜻이 포함되어 있어서 작명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박리슬님 ...  
14 새롭게 맺어가는 믿음의 열매(한누리,이제인전도사님)
한누리, 이제인 전도사님 하나님의 섭리는 오묘합니다. 피터,보람 전도사님이 떠나시고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아이들이 정들만 하면 떠나는 중고등부 사역자들 때문에 혹시 가장 민감하고 변화무쌍한 시기의 아이들이 영향을 많이 받지 않나 하는 마음때문입니다. 그래서 기도를 많이 했는데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하는 것...  
13 만나서 반갑습니다.(박봉숙어머님)
이학빈집사님 친정어머님께서 따님집을 방문하셨습니다. 캐나다에서 사십니다. 따님을 따라 처음으로 교회를 오셨데요. 따님따라 오신 교회지만 주님께서 팔 벌려 어머님을 맞이하십니다. 참 잘오셨습니다  
등록 로그인
Skin Info   목록보기 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