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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585 새롭게 맺어가는 믿음의 열매(최현주,Elizabeth Leon)
지난 여름(7월 4일)현주씨께서 동생부부와 함께 우리 교회를 처음으로 방문하셨습니다. 이후석권사님으로 부터 북부보스톤교회를 소개 받고 오신 것입니다. 그 당시 동생부부는 Grace Chapel에 다니셨고 곧 직장 관계로 이사를 가실 예정이었어요. "우리가 없어도 언니가 한국교회에 익숙해졌으면 좋겠어요. 잘 부탁드려요....  
584 다시 만나서 반갑습니다.(정성진, 세희)
정성진 집사님께서 출장을 오셨습니다. 오시자 마자 성가대에 서십니다. 꼭 옛날로 돌아 온 듯해요. 세희가 이쁘게 많이 컷어요. 세희는 이곳에서 학교를 다닌답니다. 세희가 있으니 더 자주 오시겠지요? 다시 만나서 반갑습니다. 성진집사님...  
583 만나서 반갑습니다.(이세준)
한국 서울 신일교회에 다니시는 이세준교우님이십니다. 이 곳에 직장일로 출장오셨다가 저희교회를 방문하셨어요. "은혜로운 예배와 찬양, 설교말씀이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 올 기회가 생기면 또 들르도록 할께요." 처음으로 방문하셨지만 교회가 너무 좋다고하셔서 저희도 고맙습니다. 또 오십시요. 저희들...  
582 다시 만나서 반갑습니다.(성인식,박재경)
오랫만에 성인식,박재경집사님께서 오셨습니다. 동현이,동준이도 다 대학에 갔데요.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기억해주시고 반겨주시는 넉넉함에 절로 고개가 숙여졌어요. 모두 너무 감사드립니다." 박재경집사님께서 예배 드리고 가셔서 보내준 글입니다. 자주 오십시요. 같이 우리 행복하게 살아요.  
581 만나서 반갑습니다.(정한유,송경호)
정유상목사님 아버님(정한유장로님) 어머님(송경호권사님)께서 한국에서 방문하셨습니다. 다빛이가 말하더래요. "할아버지,할머니가 아니고 외할아버지 외할머니예요."라고요. 다빛이와 예빛이가 참 좋겠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 듬뿍 받으세요.  
580 새롭게 맺어가는 믿음의 열매(백영천)
지난 한달 매주 우리와 함께 예배드리시던 백영천교우이십니다. "그동안 친교시간에 왜 식사도 못하고 가셨어요?' "아는 사람이 없어서요.." 한달 동안 외로우셨구나...마침내 저희가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주일에 강시점권사님께서 부추김치를 드렸었어요. "세상에 그렇게 맛있는 김치는 처음 먹어봐요....  
579 만나서 반갑습니다.(백영천)
한달 전부터 꾸준히 저희들과 같이 예배 드리셨던 백영천교우입니다. 직장 관계로 이곳에 오셨는데 식구들이 아직은 한국에 계십니다. 앞으로 저희와 함께 믿음생활을 하실겁니다. 반갑습니다. 주 안에서 한식구되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578 만나서 반갑습니다.(이대광,Maggie Lee)
2003년 주일학교교사로 봉사하시던 이대광,Maggie선생님이십니다. 지금으로부터 13년 전...세월이 참 많이 흘렀지요? 두분은 세딸과 함께 뉴저지에서 사십니다. 예전에 같이 선생님을 하시던 이귀옥,이재숙,박소영선생님들이 반가워하셨습니다. 그리고 자주 이곳으로 여행을 오겠다는 약속도 하셨습니다. 다시 만나서 참 많...  
577 새롭게 맺어가는 믿음의 열매(최홍배,박두연)
긴 세월을 열심히 일하시고 이제는 새롭게 믿음생활을 시작하신 최홍배,박두연교우님이십니다. 교회 처음 오신 날 많은 교우들께서 반갑게 인사를 하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알고보니 두분께서는 우리 교회 초창기 때 저희 교회를 나오신 적이 있으셨는데 그동안 사업 때문에 교회를 나오지 못하셨답니다. 심방 하는 날 집...  
576 다시 만나서 반갑습니다.(김금재)
오랫만에 김금재교우께서 오셨습니다. 반가워하시는 속원들(2속)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풍경이지요? 금재씨께서 엄청 행복해하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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