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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633 안녕히 가십시요. (박원서,장은영)
박원서, 장은영권사님께서 다른 곳에서 주님을 섬기게되셨습니다. Mosaic Chapel이라는 이름으로 새로 시작하는 교회를 돕기로 하셨답니다. 이제는 또 다른 모습으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17년 동안 같이 한 기억을 안고 새로운 이야기를 기대합니다. 저희들... 새로 시작하시는 사역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632 만나서 반갑습니다.(최유진,김영)
저희 교회에 처음 오신 최유진(왼쪽), 김영씨(오른쪽)이십니다. 두분은 오랫동안 아시는 옛친구이십니다. 유진씨께서 뉴욕에서 이사를 오셔서 같이 오셨습니다. 아이들도 옛친구 같이 너무 잘 놉니다. 우리가 같이 걸어 갈 믿음의 길이 많이 기대됩니다.  
631 새롭게 맺어가는 믿음의 열매(김도태,구영회)
햇살이 너무나 이쁜 초가을 날... 김도태,구영회집사님을 만나 많은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1967년 어릴 적에 이민을 오신 김도태집사님과 17살에 California로 이민 오신 구영회집사님은 미국의 여러 곳에서 직장 덕분에 사셨습니다. Florida,Ohio,Utah,Alabama,Seattle,California... 다행히 따님(Christina,수진)이 새로...  
630 만나서 반갑습니다.(Paster Brian Choi,Katherine Lu)
Mosaic Chapel라는 이름으로 Church Planting이 시작됩니다. 그 곳에서 사역하실 Paster Brian Choi목사님과 Katherine Lu이십니다. 지난 3-4년년간 협력과 기도를 해주신 북부보스톤교회의  많은 성도들께 감사를 드린다하십니다. 앞으로의 사역에 주님의 크신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629 만나서 반갑습니다.(장정순,조성희)
아드님이 보스톤에서 공부하게되어 한국에서 방문하셨습니다. 조성희집사님께서는 그래서 자주 미국에 오실거랍니다. 오실 때마다 저희 교회에 오시겠다하세요. 다시 뵐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628 만나서 반갑습니다.(나종걸)
김철연장로님댁과 같이 오신 나종걸씨입니다. 미국에서 한 3개월 공부하신다해요. 계시는 동안 많은 것 배우며 좋은 추억 만드시기를 바랍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627 만나서 반갑습니다.(이정호)
김철연장로님댁에 오신 이정호님이십니다. 한국에선 일산교회를 다니셨다합니다. 학위를 따시기위해 오셨기에 이 곳에서 몇년 계실겁니다. 계시는 동안 좋은 일이 많으시기를 기도합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626 새롭게 맺어가는 믿음의 열매(전기운,전금희)
나무의 초록색이 평화롭게 느껴지는 여름 저녁에 전기운,금희집사님댁을 방문하였습니다. 집에 도착한 저희들이 깜짝 놀랐어요. 구석 구석 알뜰히 손이 간 이쁜 정원이 보였습니다. 정성껏 모으신 돌들이 여기 저기 놓여있었는데 그 돌들이 다 의미를 지니고있다합니다. 신기하고 이뻐서 자세히 오래...들여다 보았습니다. ...  
625 만나서 반갑습니다.(권여경)
Wellesley에서 사시는 권여경님이십니다. 전금희집사님께서 모시고오셨어요. 교회는 처음이라하시면서 환히 웃으셨습니다. 앞으로 또 뵙기를 기다리며 만나서 반갑습니다.  
624 새롭게 맺어가는 믿음의 열매(손정봉,손종옥)
우리와 주 안에서 한식구가 되신 손정봉,손종옥집사님댁을 방문하였습니다. "어서 오이소..참 반갑습니다." 사투리가 살짝 섞인 정겨운 목소리로 목사님을 반겨주시는 두분의 웃음이 참 환하셨습니다. "고향이 어디신지요?" 두 집사님 부모님의 고향은 거제도이시랍니다. 거제도를 너무나 잘 아시는 손집사님께서 이런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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