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Hanboston
masthead
nav
left right
번호
제목
649 "Jane Chun 전도사님을 소개합니다."
저희 교회에 귀한 Youth group 전도사님께서 오셨습니다. 밝고 맑은 에너지를 지니신 Jane Chun 전도사님께서는 이미 Youth group과 많은 교우님들의 사랑을 받고계십니다. 전도사님께서는 지금 Gordon Conwell Theological Seminary 에서 목회학 석사 과정을 밟고계십니다. 찬양과 예배 인도에 은사가 있으시고 Guitar,Uke...  
648 만나서 반갑습니다 (김기일, 김계숙)
김기일,김계숙교우님께서 오셔서 같이 예배를 드렸습니다. 교우님들이 얼마나 반가워하시는지요. 이제는 매주 같이 예배드리는 기쁨을 가지고 싶어요. 오랫만에 다시 뵈니 너무 반갑습니다.  
647 만나서 반갑습니다 (강순란)
강순선집사님의 여동생 강순란집사님이 오셨어요. 언니 되시는 강순선집사님께서 말씀 하셨어요. 동생이 오니 너무 좋다구요. 자주 오십시요. 저희들도 만나서 반갑습니다.  
646 오랫만에 만났습니다.(Bill Kim,Sarah,Shana Kim)
저희 교회 목사님이셨던 김 성목사님 큰 아들 Bill Kim이 가족들과 함께오셨습니다. 어릴 적 모습만 기억하는 옛 교우님들께서 얼마나 반가워하시는지요. 지금은 하와이에서 사신답니다. 정말 오랫만에 만났습니다. 다시 뵈서 반갑고 또 찿아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645 만나서 반갑습니다(권정철)
정철씨(열매씨)는 "시와 음악이 흐르는 밤"에 처음으로 저희 교회에 오셨어요. 많은 교우님들이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참 고맙다하십니다. 같이 예배드리게 되어 반갑습니다. 앞으로 우리들의 만남이 아름답게 꽃 피우기를 기도합니다  
644 새식구 환영회가 있었습니다
올해 들어 두번째 새식구환영회가 있었습니다. 참여해주신 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만남을 허락하신 주님께 또한 감사드리며 우리들의 만남을 정성 껏 가꾸어가겠습니다.  
643 만나서 반갑습니다 (진영수, 연준호, 진영희, 문흥재)
진태원,김지영권사님댁의 식구들이십니다. 큰따님의 결혼을 감사하여 맛있는 다과도 준비해주셨습니다. 손자(문재성)도 많이 컸네요. 너무나 행복한 가족풍경이예요.  
642 새롭게 맺어가는 믿음의 열매(김문형,김현자)
새롭게 맺어가는 믿음의 열매(김문형,김현자) 10월의 가을 햇살이 유난히 밝은 날..김문형,김현자교우님댁을 방문했습니다. 환히 빛이 들어오는 집안에 들어서자..소중히 놓여있는 성경책과 교회카드가 확 눈에 뜨였습니다. "저희가 교회에 나온다니 처남댁에서 성경책을 사주셨어요. 표준새번역,큰글자 성경,한영 해설성경...  
641 만나서 반갑습니다. (최지웅, 황지영)
New Hampshire로 이사오신 최지웅, 황지영 성도이십니다 먼 길을 오셔서 같이 예배 드렸습니다 저희들의 환영하는 마음을 드립니다 만서서 진심으로 반갑습니다  
640 만나서 반갑습니다. (김훈호, 김종우)
김철연장로님과 같이 오신 김훈호교수님과 김종우님이십니다. 김교수님께서는 약 3달가량 이 곳에 머무십니다. 종우씨는 이젠 1달 반가량 더 이 곳에 있을거구요. 계시는 동안 저희와 같이 예배드림을 감사드립니다.  
등록 로그인
Skin Info   목록보기 글 쓰기